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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기록

스스로 발전하고 싶은 방향성에 대해

누군가를 설득하고자 하는 능력을 키울 것이다. 

 사람은 계속해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 싫든 좋든간에 기본적으로 저 기본적인 전제 하에서 사회체제라는 틀 안에서 살아간다. 현재는 자본주의이다. 자본주의는 교환을 통해서 사회가 돌아가게 되고, 더 나은 가치를 얻어내기 위한 싸움이 계속된다. 즉 나는 어떤 가치를 팔아야 할 수도 있고, 그 가치를 얻어내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수도 있다. 위와 같은 설득은 필수가 된다. 이 사회체제에서 특히나 필요한 덕목이 되는 것이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설득과 협상의 연속일 것이다. 그러므로 위와 같은 설득 즉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중요시 해야 할 것이다. 

1) 유튜브를 통해서 말을 정말 재밌게 하거나 흡입력있게 하는 사람들을 분석하자

매력적인 대화를 이끌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컨텐츠 (준비성), 듣기 좋은 목소리 및 그 상황에 맞는 말투,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 것(경청) 등 여러가지가 필요할 것이다. 당장 연구해 보고 내가 시도 해 볼것은 정말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길래 이렇게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말을 구사하는 것일까이다. 어떤 방식으로, 어떤 방식으로 묘사를 하길래 사람들이 몰입을 하게 되는 것일까? 라는 것들에 대해서 공부를 해 봐야겠다. 

2) 스스로 내가 어떻게 말하는지에 대해서 인지하자

 대부분의 발전은 내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기록하고, 인지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똑같이 달리기를 하더라도 기록을 측정하고 다른 방법을 시도하고 코칭받으면 그냥 달리기를 하는 사람보다 훨씬 나은 결과를 도출 해 낸다. 즉 내가 어떻게 하고있는지에 대한 인지, 시간적으로 동시간대에 인지하면 메타인지가 될 것이고 시간적으로 후에 복기하면 피드백이 될 것이다. 정말 중요한 작업이다. 스스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내가 한 일에 대해서 되돌아보고 다른 방법으로 다시 시도해 볼수 있어야겠다. 내가 평상시에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발성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계속해서 신경쓰고, 발표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말하는지 내가 어떤 안좋은 습관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어야겠다. 

3) 스스로 이해하고 말하자 

이해와 암기에서 큰 차이는 내가 어떤 개념에 대해서 '비유해서 말 할 수 있는가' 라고 느낀다. 대부분 내 언어로 정의가되지 않고 암기만 했다면 그 단어 그대로만 해석하고 더이상 확장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해하게되면 즉 내 언어로 정의가되면 다양한 비유를 하며 그 정의에 대해서 설득을 시킬 수 있다. 즉 이해해야 다른 사람들에게 더 쉬운 전달을 할 수 있다. 즉 쉬운 전달은 전달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쉽게 몰입할 수 있는 대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